[위드뉴스]계속되는 시위에도 국무총리는 ''일정상 면담 곤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무국 조회1,052회 작성일 06-12-01 10:50본문
|
30일, 장애아 부모들 ‘국무총리 면담촉구’
교육인적자원부(당시 김진표 부총리)가 특수교육진흥법 전면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약속한지 5개월을 넘어서고 있다. 2006년을 한 달 남긴 11월 30일. 전국에서 모인 장애아 부모와 학생 700여명이 국무총리 면담을 요구하며 정부의 입법안 제출을 촉구했다.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는 지난 5월 국회의원 229명 공동발의(대표발의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로 장애인의 교육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출했으며 교육부는 7월말까지 정부 입법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어 신 회장은 “전국에서 모인 부모들이 ‘정부는 약속을 지키라’고 소리치지만 정작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은 불법이라는 명목 하에 이뤄지는 연행뿐”이라며 “내 자식을 위해 생사를 걸어 받아낸 약속인데 정부는 이런 약속을 헌신?script sr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