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부모연대 화요집회 146회차]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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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입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안전한 지역사회 삶과 권리 확보를 위해 진행하는 제146회차 '화요집회' 소식을 공유합니다.
이번 화요집회에는 서울, 경기, 인천, 울산지부에서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 모여 당사자와 가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나눴습니다.
우리 경남지부의 모든 지회와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발언자
-박*림(충남예산지회장님) : 내자녀와 우리의 자녀가 안정되고 지역사회에 같이 어울려살아갈수있도록 끝까지 같이 우리의투쟁에 참여하겠습니다! 투쟁!!
-박*미(경기양주지회) : 양주 지역이 장애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한면과 장애정책에대한 이해가 부족한면이 있었기에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계가 필요하고 조금씩 변화가 되고 있지만 내자녀가 부모가 없는 세상에서도 살아갈수있는 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투쟁!!
-송*빈(경기광명지회) : ”현재 보조기기 수리 관련 일자리로 1년간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자리에 관심이 많고 배울수록 재미있어요!“
-김*옥(경북김천지회) : 학령기부터 성인기까지 자녀를 키우면서 다같이 ‘동지’라는 단어로 부모연대 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추셨습니다.
-김*진(충북괴산지회) : 올해 괴산이 새로 생긴지 1년정도 되고 해야할일들이 많지만 앞으로도 주간활동,일자리 등 우리자녀들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투쟁!!
-이*미(서울성북지회) : 투쟁속으로의 부모연대가 걸어온길, 인상깊었던 책속의 한구절을 읽어주시며 우리는 함께하며 ‘연대’라는 단어로 같이 할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고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 늘 장애인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장애인가족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는 부모연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애정과 관심, 바로 우리 부모연대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장애자녀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안전한 지역사회 삶과 권리 확보를 위해 진행하는 제146회차 '화요집회' 소식을 공유합니다.
이번 화요집회에는 서울, 경기, 인천, 울산지부에서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 모여 당사자와 가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나눴습니다.
우리 경남지부의 모든 지회와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발언자
-박*림(충남예산지회장님) : 내자녀와 우리의 자녀가 안정되고 지역사회에 같이 어울려살아갈수있도록 끝까지 같이 우리의투쟁에 참여하겠습니다! 투쟁!!
-박*미(경기양주지회) : 양주 지역이 장애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한면과 장애정책에대한 이해가 부족한면이 있었기에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계가 필요하고 조금씩 변화가 되고 있지만 내자녀가 부모가 없는 세상에서도 살아갈수있는 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투쟁!!
-송*빈(경기광명지회) : ”현재 보조기기 수리 관련 일자리로 1년간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자리에 관심이 많고 배울수록 재미있어요!“
-김*옥(경북김천지회) : 학령기부터 성인기까지 자녀를 키우면서 다같이 ‘동지’라는 단어로 부모연대 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추셨습니다.
-김*진(충북괴산지회) : 올해 괴산이 새로 생긴지 1년정도 되고 해야할일들이 많지만 앞으로도 주간활동,일자리 등 우리자녀들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투쟁!!
-이*미(서울성북지회) : 투쟁속으로의 부모연대가 걸어온길, 인상깊었던 책속의 한구절을 읽어주시며 우리는 함께하며 ‘연대’라는 단어로 같이 할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고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 늘 장애인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장애인가족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는 부모연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애정과 관심, 바로 우리 부모연대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장애자녀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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