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부모연대 화요집회 147회차]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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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입니다.
매주 화요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치는 뜨거운 목소리, '화요집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화요집회에는 경남지부의 함양지회를 비롯해 서울, 경기, 경북, 충남, 충북, 대전지부에서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 모여 당사자와 가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나눴습니다.
우리 경남지부의 모든 지회와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발언자
-정휴균(경남지부 함양지회) : 현재 최중증 돌봄사업 인력으로 일을 한지 얼마안됐지만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교육등 마음같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있지만, 조금이라도 변화가 될수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유승주(충북지부 피플퍼스트센터) : 2년차 센터장 역할을 하면서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생활체육을 제일 좋아하고 몸으로 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올해소원은 꼭 여자친구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데이트하며 지내고싶어요.
-문철환(경북지부 포항시지회) : 복지일자리로 바리스타를 배우면서 일을 한다는게 즐겁습니다! 음료도 여러가지 만들수있고, 뭔가를 한다는게 행복합니다. 이렇게 일을 하면서 적금도 하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스여행을 제일 좋아해서 평소에도 혼자 버스타고 다닙니다! 요즘은 자립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행복한 자립생활을 위한 그날까지 열심히 돈도 모으고 더 열심히해서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박경화(대전지부 동구지회) : 24세 발달장애 자녀의 발작증세를 처음으로 최근에 겪게 되었습니다. 진료와 치료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며 호소하셨습니다.
-심희경(충남지부 천안지회) : 발달장애인도 국민으로서 마땅한 권리가 있으며, 자녀가 홀로설 수 있는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허혜영(경기지부 부천지회) : 반려견 테마파크는 있지만 장애인 테마파크는 없는 현실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정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상운(경기지부 구리지회) : 장애인의 주거 안정과 공적 돌봄이 절실하며, 이에 대한 정책수립을 요청하였습니다.
◦ 늘 장애인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장애인가족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는 부모연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애정과 관심, 바로 우리 부모연대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장애자녀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매주 화요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배제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치는 뜨거운 목소리, '화요집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화요집회에는 경남지부의 함양지회를 비롯해 서울, 경기, 경북, 충남, 충북, 대전지부에서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 모여 당사자와 가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나눴습니다.
우리 경남지부의 모든 지회와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발언자
-정휴균(경남지부 함양지회) : 현재 최중증 돌봄사업 인력으로 일을 한지 얼마안됐지만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교육등 마음같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있지만, 조금이라도 변화가 될수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유승주(충북지부 피플퍼스트센터) : 2년차 센터장 역할을 하면서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생활체육을 제일 좋아하고 몸으로 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올해소원은 꼭 여자친구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데이트하며 지내고싶어요.
-문철환(경북지부 포항시지회) : 복지일자리로 바리스타를 배우면서 일을 한다는게 즐겁습니다! 음료도 여러가지 만들수있고, 뭔가를 한다는게 행복합니다. 이렇게 일을 하면서 적금도 하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스여행을 제일 좋아해서 평소에도 혼자 버스타고 다닙니다! 요즘은 자립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행복한 자립생활을 위한 그날까지 열심히 돈도 모으고 더 열심히해서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박경화(대전지부 동구지회) : 24세 발달장애 자녀의 발작증세를 처음으로 최근에 겪게 되었습니다. 진료와 치료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며 호소하셨습니다.
-심희경(충남지부 천안지회) : 발달장애인도 국민으로서 마땅한 권리가 있으며, 자녀가 홀로설 수 있는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허혜영(경기지부 부천지회) : 반려견 테마파크는 있지만 장애인 테마파크는 없는 현실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정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상운(경기지부 구리지회) : 장애인의 주거 안정과 공적 돌봄이 절실하며, 이에 대한 정책수립을 요청하였습니다.
◦ 늘 장애인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장애인가족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는 부모연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애정과 관심, 바로 우리 부모연대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장애자녀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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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부모연대_147차화요집회보도자료.pdf (321.5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6-07-14 16: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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