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부모연대 화요집회 151회차]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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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입니다.
매주 화요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이야기하는 ‘화요집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0월 13일(화) 낮 12시, 서울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제151차 화요집회가 열렸습니다.
화요집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을 시민들과 나누고, 누구나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전 생애 권리기반 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집회에는 경남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의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경남지부에서는 남해지회 임연화 님이 ‘우리들의 이야기’ 발언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사자와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고, 경기지부 동두천지회의 문화공연을 함께하는 순서로 마련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더 이상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이웃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도 함께 목소리를 이어가겠습니다.
매주 화요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이야기하는 ‘화요집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0월 13일(화) 낮 12시, 서울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제151차 화요집회가 열렸습니다.
화요집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을 시민들과 나누고, 누구나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전 생애 권리기반 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집회에는 경남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의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경남지부에서는 남해지회 임연화 님이 ‘우리들의 이야기’ 발언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사자와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고, 경기지부 동두천지회의 문화공연을 함께하는 순서로 마련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더 이상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이웃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도 함께 목소리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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