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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작은 연못>엔 꼭 알아야 할 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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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1,368회 작성일 10-04-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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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fined undefined영화 <작은 연못>엔 꼭 알아야 할 진실이… undefined undefined

        미군 양민학살 ''노근리사건'' 60년 만에 영화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04-15 15:23:20
        undefined undefined 영화 <작은 연못> 포스터. ⓒ노근리프로덕션
        undefined undefined 에이블포토로 보기▲영화 <작은 연못> 포스터. ⓒ노근리프로덕션
        해군 2명이 사망하고 44명이 실종한 천안함 침몰사고. 사건과 관련해 군 당국이 ''비밀주의''로 실수를 덮으려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국민들의 정부와 군에 대한 신뢰는 바닥으로 치닫고 유가족들의 눈물샘은 쉴 날이 없다.

        ''비밀주의.'' 무엇을 하든지 남이 알지 못하게 하려는 태도나 주장을 말한다. 정부와 군의 ''비밀주의''는 천안함 사고만의 모습이 아니다. 60년 전에도 ''비밀주의''에 입각해 감춰졌던 사건이 있다. 바로 15일 개봉한 영화 < 작은 연못>의 배경이 된 ''노근리 사건''이다.

        노근리 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무차별 공격으로 인해 민간인 300여명이 희생된 사건이다. 민간인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지배세력들이 벌인 전쟁 속에서 조용히 죽어나갔다. ''평화주의, 자유주의''를 자청하는 미국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은 세상에 알려지지 못한 채 묻혔다. 생존자들은 한쪽 눈알이 빠지고 얼굴 전체가 일그러진 안면장애를 입었지만, 그 아픔, 고통은 그들만 알고 ''아무도 모르는'' 역사로 남았다.

        < 작은 연못>은 ''아무도 몰랐던'' 역사를 ''모두가 알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다. 2001년 미국 AP통신을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으나, 한국 사회에는 제대로 알려진 바가 없다. 이에 배우, 스태프들은 돈 한 푼 받지 않고 8년 동안 영화를 만들었다. 시사회에 참여한 일반 시민들은 자발적 필름 구매 캠페인을 통해 1만원씩 보탰다. 우리의 아픈 역사가 비밀 없이 모두에게 제대로 전해지고자 하는 마음에서다.

        그래서 이 영화는 거짓도 꾸밈도 없다. 이념도 색채도 없다. 60년 전 우리 민족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질 뿐이다. 영화 속에는 우리가 마음속에 심어야 할 <FONT onmouseover=mouseOver(this); style="CURSOR: 그래서 이 영화는 거짓도 꾸밈도 없다. 이념도 색채도 없다. 60년 전 우리 민족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질 뿐이다. 영화 속에는 우리가 마음속에 심어야 할 <font onmouseover=mouseover(this); style="curs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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