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韓 호주판 오체불만족 "절대 포기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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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28일까지 전국서 희망메시지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02-22 0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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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용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용기를 보여줄 수 없는 사람, 사랑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랑을 줄 수 없는 사람이 장애인입니다. 장애는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존귀한 사람이라고 믿고 절대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이 작은 왼발만 있던 아이, 절망 속에 어린 나이에 자살까지 시도한 아이가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희망 전도사로 성장했다.
호주의 닉 부이치치(Nick Vujicicㆍ28)가 21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그는 ''오체불만족(五體不滿足)''의 저자인 일본의 오토타케 히로타다와 비슷한 장애를 지녀 ''호주판 오체불만족''으로 불린다.
숙소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만난 그는 "한국은 첫 방문이지만 오자마자 많은 분이 ''TV에서 봤다. 희망을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며 "희망을 품을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이곳 사람들에게 전할 생각에 흥분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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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fined undefined ▲지난 21일 방한한 닉 부이치치. ⓒ연합뉴스 |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이 작은 왼발만 있던 아이, 절망 속에 어린 나이에 자살까지 시도한 아이가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희망 전도사로 성장했다.
호주의 닉 부이치치(Nick Vujicicㆍ28)가 21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그는 ''오체불만족(五體不滿足)''의 저자인 일본의 오토타케 히로타다와 비슷한 장애를 지녀 ''호주판 오체불만족''으로 불린다.
숙소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만난 그는 "한국은 첫 방문이지만 오자마자 많은 분이 ''TV에서 봤다. 희망을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며 "희망을 품을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이곳 사람들에게 전할 생각에 흥분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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