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 지캡밴드 문화예술제」 음악과 창작으로 만드는 새로운 일자리, 기업과 함께 예술이 일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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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4회 작성일 26-10-12 10:54본문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문화예술로 발달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 경남·거제·밀양·김해 발달장애인 인재들, 문화예술 무대에서 역량 선보여 - 음악과 공연을 통해 발달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확대 기대 |
○ 사단법인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는 지난 10월 8일 김해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 지캡밴드 문화예술제」를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역량과 고용 가능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번 문화예술제는 ‘음악과 창작으로 만드는 새로운 일자리, 기업과 함께 예술이 일이 되다!’라는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경남지부를 비롯한 거제지회, 밀양지회, 김해지회에서 고용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발달장애인 인재들이 참여했다.
○ 참여자들은 타악 공연, 합창, 악기 연주, 율동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인들이 가진 재능과 가능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문화예술 활동이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관계자는 “이번 무대에 오른 참여자들은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일할 기회를 기다리는 소중한 인재들”이라며 “이번 문화예술제가 발달장애인의 역량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더 많은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편,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 10월 12일
사단법인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